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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가만난사람:옥서면 출향인 ㈜유리치건설 김재식 대표이사
등록일 2019-01-14 오후 1:12:22 조회수 372
E-mail jh.han@urich.co.kr  이름 관리자

고향 찾아 연말연시 ‘훈훈한 기탁’

“여건 허락하는 한 매년 돕겠다”


 


몸이 먼 곳에 있으면 마음도 멀어지는 게 당연시된 각박한 현실에서 큰마음으로 고향을 애틋하게 생각하는 출향인이 있어 추운 겨울도 한결 따듯하게 느껴진다.
그 주인공은 옥서면 출신인 ㈜유리치건설(경기도 화성시 소재) 김재식 대표이사이다.

김 대표이사는 지난해 말 고향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강임준 시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1530만원 상당의 성?금품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.

김 대표이사가 이처럼 연말연시를 맞아 옥서면사무소에서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한 것은 지난해 7월 고향을 방문해 옥서면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
전달하며 매년 고향 옥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건이 허락하는 한 후원을 약정한데 따른 것이다.

이번 김 대표이사가 기탁한 성금 등은 ‘희망 2019 나눔 캠페인’의 일환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옥서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된다.

김 대표이사의 고향 이웃사랑 활동은 자수성가한 출향기업인으로서 애향심이 남다른 때문으로, 지난 7월에도 옥서지역아동센터에 1000만원을 후원하고 구세군군산목양원에도 매월 20만원의 후원 활동을 전개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.

김재식 대표이사는 “추운 겨울 고향의 어려운 이웃이 보다 더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며,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고향을 위해 조금이나마 적극 동참하겠다”고 말했다.

김 대표이사는 군산비행장 정문 인근의 신장원마을에 거주하는 김석구 씨의 2남으로, 어린 시절 어렵게 생활했던 때를 기억하고 옥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기회가 닿을 때마다 돕기로 마음먹었을 뿐이라며 겸손함을 보였다.

고향에서 고교를 졸업한 후 뜻한 바 있어 사업전선에 뛰어들어 2000년대 초까지 군산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김 대표이사는 2004년 경기도 용인으로 활동무대를 옮겨 각고의 노력 끝에 2011년 ㈜유리치건설을 설립해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.

때문에 김 대표이사의 최근 고향방문은 옥서면민들의 자랑이자 자긍심으로 부각되고 있다.

옥서면 어르신들은 “성공했다고 모두가 다 고향을 돕는 게 아닌 세상인심 속에 김재식 대표이사는 큰마음을 지녀 고향의 부모는 물론 이웃들을 소중하게 여겨주니 그저 고맙고 자랑스럽다”고 말했다.

한편 ㈜유리치건설은 주상복합, 아파트, 오피스텔 등 시대가 요구하는 소형 주거시설의 개발과 공급으로 부동산 활성화와 서민 주거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는 부동산개발 전문회사이다. 김재식 대표이사는 “사람을 향한 사랑만이 더 큰 꿈과 감동을 만들 수 있다”는 믿음으로 회사를 이끌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.   /김석주 기자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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